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 파타이랑 드렁큰 누들에 꽃혀서 직접 만들어 보겠다고 싸게 파는 타이 요리책까지 샀는데... 맘에 드는 wok 을 찾지 못해서 흐지부지... 퇴근 길에 장보러 코스코 들렀다가 진열되어 있는 wok 을 보자마자 나도 모르게 카트에... ㅋㅋ wok 까지 장만했으니 새해 다짐 리스트에 파타이나 드렁큰 누들 만들어 먹기를 넣어야 할 듯... ^^
2010/12/27 19:53 2010/12/27 19:53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