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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2010)
영화로 보는 세상
2010/08/28 22:56
봉시니
귀신이 나오지 않아도... 서슬이 퍼런 칼로 사람을 한타쓰식 찔러 죽이지 않아도... 영화보는 사람들 심장이 오그라들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영화... 김혜자씨랑 원빈이랑 연기가 압권... 포스터 속 표정과 눈빛에서 영화의 긴장감이 그대로 묻어난다는... 호스트보다 오만배 더 훌륭함...
2010/08/28 22:56
2010/08/2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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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es what I likes, and I likes what I do." -- Bert (the chimney sweep in Mary Popp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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