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둘을 데리고 Courage Classic Bicycle Tour 에 참가하는 레브를 돕기 위해, 정확히 말하면 이 행사가 지원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재단을 돕기 위해, 돈을 기부해 달라고 요 며칠 친구들을 귀찮게 했는데... 마침내, 레브랑 다나 (레브의 딸) 한테 offline 으로 모인 돈을 데이빗 (레브의 아들) 에게 보내지 않고서도 세 명 각각의 목표금액을 달성했다...
생전 연락도 안하다가 갑자기 말걸어서 돈내라고 부탁하는게 좀 뻘쭘하기도 했지만, 이렇게 다 모으고 나니 진짜진짜 기분이 좋다... 게다가 간만에 핑계삼아 친구들이랑 수다도 떨 수 있었고, 내년에 내가 참가하게 되면 이번처럼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도 돈 잘 모을 수 있을거 같다... 왜냐면, 기부도 습관이라 하면 할 수록 쉽게 잘하게 되니까... ㅎㅎ
이 자리를 빌어서 이번에 나를 도와 기부해준 친구들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내년에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기를 기원한다...
생전 연락도 안하다가 갑자기 말걸어서 돈내라고 부탁하는게 좀 뻘쭘하기도 했지만, 이렇게 다 모으고 나니 진짜진짜 기분이 좋다... 게다가 간만에 핑계삼아 친구들이랑 수다도 떨 수 있었고, 내년에 내가 참가하게 되면 이번처럼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도 돈 잘 모을 수 있을거 같다... 왜냐면, 기부도 습관이라 하면 할 수록 쉽게 잘하게 되니까... ㅎㅎ
이 자리를 빌어서 이번에 나를 도와 기부해준 친구들 모두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내년에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기를 기원한다...






158467
0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