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선이가 생일을 맞아 매드로나 공원에서 바베큐를 해서 다녀왔다... 전에 몇번 만난적이 있는 친구들 뿐만아니라 이전 직장 동료들이며 함께 공부하는 학교친구들까지 다들 불러서 처음보는 사람이 더 많았다... 초면의 사람들과 이런저런 얘기하는데는 취미도 재주도 없어서 맛나게 점심먹고 잔디밭에 누워서 낮잠자다 왔지만, 오랜만에 본 희선이랑 라이언은 반가웠다... 사실 그 둘 보러간거지 뭐... ㅎㅎ 그리고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기도 하고, 수영도 하면서 씨애틀의 여름을 만끽하려는 사람들도 구경했다...

블로그를 통해 다시한번 희선양 생일축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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