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대절한 버스타고 Kirkland Dock 까지 가서 크루즈타고 출발... Lake Washington 지나면서 오랜만에 빌회장님 집도 멀리서 보고, 말로만 듣던 Ballard locks 도 구경한 후 Seattle Shilshole Marina 에 도착... 다시 버스타고 회사로 돌아옴...
요즘 좀 바빠서 안가려고 했는데, 조지아저씨도 그렉도 가라고가라고 꼬셔줘서... ^^ 햇볕은 쨍쨍하고 바람은 시원하고 날씨 끝장 좋아주셔서 가길 잘했다고 생각... 경민씨랑 종욱씨랑 얘기하고 있으니 한국인 인턴이 인사를 해와서 함께 얘기도 나누고...
어어 하다보니 어느덧 씨애틀에 도착하는 바람에 크루즈에서 내리기 직전에 아쉬운대로 marina 에 늘어선 보트들 사진 한장...
요즘 좀 바빠서 안가려고 했는데, 조지아저씨도 그렉도 가라고가라고 꼬셔줘서... ^^ 햇볕은 쨍쨍하고 바람은 시원하고 날씨 끝장 좋아주셔서 가길 잘했다고 생각... 경민씨랑 종욱씨랑 얘기하고 있으니 한국인 인턴이 인사를 해와서 함께 얘기도 나누고...
어어 하다보니 어느덧 씨애틀에 도착하는 바람에 크루즈에서 내리기 직전에 아쉬운대로 marina 에 늘어선 보트들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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