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애틀 북쪽에 있는 곳에는 처음으로 가봤는데
하이킹 내내 계곡물 흐르는 소리가 끊이지 않고
울창한 나무들이 햇빛도 잘 막아줘서 아주 좋았다...
Lake Twenty Two 의 트레일 번호는 702...

한시간 반 정도 걸려서 다다른 호수(의 부분들)... 자그마한 호수를 커다란 산이 감싸고 있어서 한장에 담기에는 거의 불가능... (전체 호수 모습은 아래 사진들을 잘 조합해서 머릿속에 그려보세요... ^^) 게다가 바로 위에서 내리쬐는 햇빛때문에 역광이라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가 없다는... :(


요즘 엄청나게 잘 먹고 마셔서 살 붙은 봉시니... 파란 머리가 별로 표가 안나네... ㅋㅋ


저질체력이라고 걱정하더니 끄떡없이 산을 잘 오르는 은경이... :)

호숫가에서 눈부신 햇빛을 맞으며, 점심 까먹으며 한시간 넘게 놀다가 내려오는 길에 찍은 멀리 보이는 산과 하늘과 구름...
하이킹 내내 계곡물 흐르는 소리가 끊이지 않고
울창한 나무들이 햇빛도 잘 막아줘서 아주 좋았다...
Lake Twenty Two 의 트레일 번호는 702...

한시간 반 정도 걸려서 다다른 호수(의 부분들)... 자그마한 호수를 커다란 산이 감싸고 있어서 한장에 담기에는 거의 불가능... (전체 호수 모습은 아래 사진들을 잘 조합해서 머릿속에 그려보세요... ^^) 게다가 바로 위에서 내리쬐는 햇빛때문에 역광이라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가 없다는... :(


요즘 엄청나게 잘 먹고 마셔서 살 붙은 봉시니... 파란 머리가 별로 표가 안나네... ㅋㅋ


저질체력이라고 걱정하더니 끄떡없이 산을 잘 오르는 은경이... :)

호숫가에서 눈부신 햇빛을 맞으며, 점심 까먹으며 한시간 넘게 놀다가 내려오는 길에 찍은 멀리 보이는 산과 하늘과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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