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영언니, 지나, 미나랑 다 함께 봤다... 들어본적도 없었지만, 어린 미나가 보기에도 무난하고, 애니메이션은 왠만하면 다 재미있어서 부담없이 골랐는데... 설정은 나름 창의적이고 그다지 나쁘지 않았는데 (근데 몬스터 주식회사 따라쟁이인듯한 느낌이 살짝), 주인공들이 너무 기괴하게들 생겨서... 물론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중 하나가 외모보다 마음이 중요하다! 머 그런거긴 하지만 그래도 좀 그랬다... 어쨌든 뭐 미나가 재미있었다니까 다행... ㅎㅎ
TAG John Cusack






153109
41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