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기학생 인턴프로젝트가 이 책에서 영감을 얻은거라고 해서 진작에 사놨다가 이번 주말에 읽었다... MIT 유명한 교수가 수년간에 걸친 연구를 요약정리 해놓은 책인데... 사람을 포함한 동물은 무의식중에 자신의 감정이나 능력을 노출시키기 때문에, 사람들이 의사소통하는 동안에 목소리나 몸짓등을 잘 관찰하면 사람들 사이의 관계나 대화에 대한 만족도 내지는 대화의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
이야기 형식으로 쓰여진 부분이 절반정도 되고 나머지는 부록과 참고문헌인데... A 부터 E 까지인 부록은 거의 논문같아 보이고... r (correlation coefficient) 이며 p value 이런게 여기저기 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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