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cock (2008)

영화로 보는 세상 2009/09/27 13:55 봉시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래 살다보니 이런 특이한 영웅도 보는구나... 알콜중독에 구제불능 다혈질인것도 모자라서 늙지도 않는 불멸의 영웅이다... 단 한가지 약점은 사랑하는 다른 영웅과 가까이 있으면 슈퍼 파워를 잃고 보통 인간처럼 약해진다... 근데 이건 거의 저주 아닌가? ㅡ.ㅡ;;;;; 샤를리즈 테론이 맡은 여자영웅은 너무 이기적인게, 자기는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면서 행콕보고는 계속 악에 맞서 싸우면서 사람들을 지키래... 어쨌든, 각각은 너무 잘생기고 예쁜데 둘이 서로 잘 어울리지는 않아서 좀 덜 안타깝기는 했음... ㅎㅎ


엑박으로 넷플릭스 인스턴트 스트리밍을 이용해서 본 첫 영화...
2009/09/27 13:55 2009/09/27 13:55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