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현재 메니저인 조지아저씨가
개인사정으로
9월 말일부터 메인주에서 (당근 리모트로)
파트타임으로 일하게 되셨다.
리모트로는 부하직원을 관리하기 힘들어서
10월 1일자부터 나의 메니저는 데즈니...
사실은 변경사항이 결정된 두어달 전부터
나는 두명의 메니저를 섬기면서
1:1도 일주일에 한명당 한번씩 두번을 했다...
메리아줌마랑 A.J.가 담주에
유비콤프 학회참석차 한국에 가기때문에
이번주 금욜이 카이 데드라인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송별회를 했다.
Kirkland 에 있는 Lucia 라는 레스토랑
2층을 빌려서 했는데
계단으로만 올라갈 수 있어서
그렉은 참석을 못했다. :(
게다가
미국와서 처음으로
가정집도 아닌 (나름 팬시한?) 레스토랑에서
내 손만큼이나 큰 쥐를 봤다!
레브랑 빌이 발견해서 직원한테 알렸는데
쓰레기통이랑 쓰레받기로 잡으려 시도하다
놓쳐서 일층으로 떨어져 버렸다... ㅡ.ㅡ;;;;;
쥐가 자주 나타나지는 않는 모양이다...
근데 이런 글이 오늘은 좋은날에 들어가는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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