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3년전 졸업식 참석차 엄마아빠 미국에 왔을때 뉴욕여행 다녀오려고 구입했던 GPS... 그동안 무지무지 잘썼고, 새차 살때까지 별 탈 없이 잘 쓸거라 믿었는데... 지난주말 하필 캐나다 여행가던날 (자잘한 실수땜에) 망가져 버렸다... ㅠ.ㅠ 있다가 없으면 많이많이 불편할거 같아서 인터넷 뒤져서 싼 놈으로 하나 주문했다... 가격은 지난번거 절반도 안하는데 길 이름도 읽어주는 녀석이다... ㅎㅎ GPS도 새로 장만했으니 나의 애마를 한동안 더 열심히 타야겠네...
2009/04/28 20:35 2009/04/28 20:35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