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히 스릴이 있지는 않았지만 구성이 무척 탄탄하고 반전이 참 멋졌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 속담이 떠올랐고...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면, 왠만한 문제는 반드시 해결책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연구가 뜻대로 되지 않을때 기억해야지... ^^)노트북에서 처음 보고 좋아하게 된 라이언이 짧은 머리의 멋진 검사로 나왔다...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다른 영화는 뭐 있나 함 찾아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