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218
32
57
Doubt (2008)
영화로 보는 세상
2010/08/07 14:36
봉시니
우리 모두는 불확실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나약한 인간...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기 위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근거도 없이 의심을 넘어 확신을 해버리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라고 했는데 과연 진리는 어디에 있는것인지... 뜬금없이 천안함 사태가 떠오르는...
그리고 욕심에 버금가게 무서운게 의구심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사람이 사람을 믿지 못하고, 동료끼리 친구끼리 가족끼리 신뢰하지 못하는 삶은 참으로 고달프리라...
2010/08/07 14:36
2010/08/07 14:36
TAG
Amy Adams
,
Meryl Streep
,
Philip Seymour Hoffman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 이전페이지
1
...
488
489
490
491
492
493
494
495
496
...
1078
다음페이지 ▶
기억을 걷는 시간
"I does what I likes, and I likes what I do." -- Bert (the chimney sweep in Mary Poppins)
봉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