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가 쉴라 비지팅 마지막 주라서
그렉네 집에서 마지막 파티를 했는데...

이제까지 만들어 먹던 프랑스 음식에서 벗어나서
"American" theme 으로 햄버거를 주메뉴로 하고
그 이름도 유명한 Baked Alaska 를 디저트로...

냉동 패티를 사지 않고
그라운드 비프에다 다진양파를 넣고 직접 양념을 해서
"gourmet" 버거를 만들어 그릴에다 직접 구워서
배불리 맛있게 먹었다... ^^


쉴라가 떠나고 나면
정말이지 바로 다이어트 돌입해야 한다는... ㅠ.ㅠ

2010/03/20 22:58 2010/03/2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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