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geling (2008)

영화로 보는 세상 2009/06/19 22:33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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썪어빠진 경찰은 범죄자만도 못하다... 힘없는 사람들을 보호하라고 준 권력으로 (가진자들 편에 서서) 오히려 더 심하게 탄압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경찰에 빌붙은 의사들도 왕짜증... 애를 잃어버려 찾아달라고 했더니 엄한 아이를 데려다 안겨주고... 내아이 아니라고 하니까 미친사람으로 몰아가고... 실화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지경이다...

미스틱 리버, 밀리언 달러 베이비 등등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화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진한 감동을 전해주고 뭔가 생각하게 해서 좋다...
2009/06/19 22:33 2009/06/1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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