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크루즈 타러갔던 컬크랜드 선착장가에서
Kirkland Uncorked 라는 동네 페스티발이 있어서
로렌, 그렉과 함께 다녀왔는데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간다고
가는 길에 캐리비안 카지노에 들러서 블랙잭을 했다...
그렉은 간만에 좀 따고
난 땄다고 말하기도 민망한 만큼 따고
로렌은 좀 잃었다...
페스티발에 도착해서는
일단 점심을 사서 길거리에서 먹고
공짜로 카드덱 둘 받고 추첨 통해 프리스비도 받고
25불 내고 들어가 와인잔 하나와 토큰 10개 받아서
와인 테이스팅도 하고 샘플 음식들도 얻어 먹었다...
(참고로 uncork 는 코르크 마개를 뺀다는 뜻의 동사... ^^)
디저트로 딸기와 바나나에 초코렛 뭍힌 꼬치도 먹고
그것도 모자라(?)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DQ 에 들러서 Blizzard 라는 특별한(!) 아이스크림까지... ㅋㅋ
내가 블로그에 별의별 얘기를 다 적는걸 아는 그렉이
이 녀석이 미국 아이스크림의 상징과도 같다며
다 먹은 컵을 가져다 사진찍어 올리라고 했는데
아이스크림이 안보이는게 좀 웃겨서 홈피에서 사진을 퍼왔다...
Kirkland Uncorked 라는 동네 페스티발이 있어서
로렌, 그렉과 함께 다녀왔는데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간다고
가는 길에 캐리비안 카지노에 들러서 블랙잭을 했다...
그렉은 간만에 좀 따고
난 땄다고 말하기도 민망한 만큼 따고
로렌은 좀 잃었다...
페스티발에 도착해서는
일단 점심을 사서 길거리에서 먹고
공짜로 카드덱 둘 받고 추첨 통해 프리스비도 받고
25불 내고 들어가 와인잔 하나와 토큰 10개 받아서
와인 테이스팅도 하고 샘플 음식들도 얻어 먹었다...
(참고로 uncork 는 코르크 마개를 뺀다는 뜻의 동사... ^^)
디저트로 딸기와 바나나에 초코렛 뭍힌 꼬치도 먹고
그것도 모자라(?)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DQ 에 들러서 Blizzard 라는 특별한(!) 아이스크림까지... ㅋㅋ
내가 블로그에 별의별 얘기를 다 적는걸 아는 그렉이
이 녀석이 미국 아이스크림의 상징과도 같다며
다 먹은 컵을 가져다 사진찍어 올리라고 했는데
아이스크림이 안보이는게 좀 웃겨서 홈피에서 사진을 퍼왔다...







153327
71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