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4th Weekend 를 맞아
캘리포냐에서 놀러온 그렉친구 제씨랑 셋이서
진짜진짜 간만에 갔는데
제씨는 아주 조금 따고
그렉이랑 나랑 둘 다 좀 많이 잃었다...

초반부터 꾸준히 잃어서
한번 가서 잃은 금액 최고기록을 넘어섰는데
오기가 생겨서 살짝 도박(!)을 한 덕에
최고기록을 깨는건 면했다... ㅋㅋ

비록 돈은 잃었지만 엄청 잼났다는...


블랙잭을 마치고 나서는
그렉네 집에서 July 4th 맞이 Fish Fry 가 있어서
생선튀김, 샐러드 등등을 배불리 먹고
크리스티의 미스터리 남자친구 조도 만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2010/07/03 20:56 2010/07/0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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