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국심, 용기, 그리고 따뜻한 인간미를 가졌으나 외소하고 병약한 몸 때문에 번번히 군입대에 실패하는 주인공...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0년대지만, 천재 과학자는 이러한 주인공의 몸을 뻥튀기해서 버스보다 빨리 달리고 술도 절대 안취하는, 제대로 된 방패하나만 있으면 무적인 영웅을 만드는데 성공한다... perfect soldier 가 아닌 good man 이 되라는 과학자의 부탁을 가슴깊이 새긴, 약자의 처지를 이해하는 마음 따뜻한 영웅을... 새로운 영웅을 본 건 좋았지만 영화 자체는 별로라는... ㅡ.ㅡ;;;
TAG Chris Ev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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