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Campagne

즐기며 사는 세상 2010/03/18 21:27 봉시니
돌아오는 토요일 그렉네 집에서 있을 저녁식사때
쉴라가 Baked Alaska 라는 후식을 만들기로 했는데
특정 크기의 생(?)나무가 필요하다고 해서
벨뷰에 있는 홈디포에 들러서 나무를 사고
씨애틀에 가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

에일리가 알려줬다는 Cafe Campagne 가
파이크 마켓 근처에 있어서
쉴라가 묵고있는 아파트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다녀왔는데...

쉴라는 Truite aux amandes 라는 생선요리를 먹고
나는 Cassoulet 라는 스튜를 먹었는데
둘 다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다...


TRUITE AUX AMANDES
Sautéed boneless trout with salt-roasted potatoes and almond-lemon brown butter pan sauce

CASSOULET
Southwest French white bean stew with lamb, pork, duck confit and garlic sausage
2010/03/18 21:27 2010/03/1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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