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시즌 시작 직전에 우리그룹 단합대회가 있었는데
장소는 다름아닌 롤러스케이트장... 헐...

내가 어렸을때 롤러장은 날라리 애들이나 가는데라서
언제나 겁나(!) 모범생이었던 나는 제대로 타본 적도 없고
아이스스케이트도 제대로 못배운지라
완젼 엉금엉금 걸어다녔는데...

왠걸 미국에서는 롤러스케이트가 어려서 의무교육인가?
애기 보느라 타지 않은 댄 빼고는 하나같이 선수처럼 쌩쌩~

그래도 못한다고 구경만 하지 않고 열심히 연습해서
마치고 나올때는 들어갈 때보다 상태가 훨씬 좋아졌다... ^^


열심히 타고 난 후에는 근처에 있는
Wibbley's Gourmet Hamburgers 에 가서
맛난 버섯버거를 먹었다... ㅎㅎ


Go CUE!!!

2010/05/07 20:44 2010/05/0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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