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카이에 낸 세편의 페이퍼 중 두편이 억셉되었을때
그해 일년 365일 중에서 제일 행복한 날이라고
어쩌면 입사한 후 제일 행복한 날일지도 모른다고
2년여쯤 전에 글을 쓴 적이 있다...
(카이는 학생시절 내내 나한테 참 가혹한 학회였다는... ㅠ.ㅠ)
그러니 오늘은
(정확히 말하자면 비공식적으로 결과를 전해들은 어제는)
정말로 입사한 후 제일 행복한 날...
올해 억셉된 세편의 페이퍼 중 두편이
Honorable Mention Papers 로 선정되는 영광을... ㅠ.ㅠ
사실 그 중 하나는
베스트 페이퍼 후보에 올랐다는 사실을 진작부터 알았고
며칠전에 (베스트 페이퍼에는 못 뽑혔지만)
Honorable Mention 이 되었다는 사실도 전해 들었는데
다른 하나는 후보에도 못 올랐다고 알고 있었더래서
내 인턴 데리고 내가 리드한 프로젝트라서
그 기쁨이 오만배 더 크다...
나한테 진짜 큰 상을 주고 싶은데
부족한거 없이 지내고 있어서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
그해 일년 365일 중에서 제일 행복한 날이라고
어쩌면 입사한 후 제일 행복한 날일지도 모른다고
2년여쯤 전에 글을 쓴 적이 있다...
(카이는 학생시절 내내 나한테 참 가혹한 학회였다는... ㅠ.ㅠ)
그러니 오늘은
(정확히 말하자면 비공식적으로 결과를 전해들은 어제는)
정말로 입사한 후 제일 행복한 날...
올해 억셉된 세편의 페이퍼 중 두편이
Honorable Mention Papers 로 선정되는 영광을... ㅠ.ㅠ
사실 그 중 하나는
베스트 페이퍼 후보에 올랐다는 사실을 진작부터 알았고
며칠전에 (베스트 페이퍼에는 못 뽑혔지만)
Honorable Mention 이 되었다는 사실도 전해 들었는데
다른 하나는 후보에도 못 올랐다고 알고 있었더래서
내 인턴 데리고 내가 리드한 프로젝트라서
그 기쁨이 오만배 더 크다...
나한테 진짜 큰 상을 주고 싶은데
부족한거 없이 지내고 있어서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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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고진감래
Tracked from 기억을 걷는 시간 2011/03/23 06:39 삭제12월 7일 일요일 오늘은2008년 365일 중에서 제일 행복한 날...(어쩜 입사이후 젤 행복한 날인지도... ^^)올해 카이에 낸 세편의 페이퍼 중에둘이 억셉되었다는 통보를 받았다...세상에 세상에살다보니 이런날도 오는구나... ㅠ.ㅠ맘 같아서는 거하게 한잔 하고 싶은데몸도 많이 피곤하고낼 아침에 UW 도 가야하고해서 참았다...보스턴 간 김에 민서랑 기원이도 만나고정언씨랑 만나서 술도 한잔 하고로렐네 집에도 놀러갔다 올 생각을 하니까너무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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