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 2011 Day 1

Born to Research 2011/05/09 20:48 봉시니
등록하고 이름표를 받은건 어제지만
오늘이 진정 카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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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첫번째 세션에서 쌀리마가
우리 페이퍼를 훌륭히(!) 발표했고...

오스트리아에서 교수로 일하는 분을
쉴라를 통해 소개받아서
쉴라랑 나탈리랑 다 함께 점심을 먹고...

오늘이 데드라인인 인포비즈 페이퍼 리뷰하느라
오후 세션은 과감히 제껴주고... ㅠ.ㅠ

이번여름에 인턴을 하는
야고다랑 씨푸드 레스토랑 가서
맛난 저녁을 먹었다... ㅎㅎ


배 좀 꺼지고 나면 호텔 짐에 가서 달리기를...!!!
2011/05/09 20:48 2011/05/0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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