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들이 (장거리) 달리기를 하도록 태어났다는 사실을, 엄청난 달리기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소개함으로 제법 설득력 있게 주장(?)하고 있는 책... 근데 저자 스스로도 막판에 인정했듯이 구성이 다소 산만해서 이해하는데 좀 어려움이... 사람들 소개하는 과정에서 시공을 초월해서 대책없이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 경향이 좀 있어서... ㅡ.ㅡ;;; 그래도, 이 책을 읽고나면 바로 나가서 뛰고 싶은 생각이 들게만드는 제법 인상적인 내용...
킨들을 이용해서 읽은 첫번째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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