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chette de Veau

즐기며 사는 세상 2010/10/20 23:53 봉시니
미국에 오셨다 내일 프랑스로 돌아가시는
나탈리어머님을 요리사로 초대해서
그렉네 집에서 맛난 저녁을 먹었다...

소가 아닌 송아지 고기라서 그런가
고기가 엄청 부드럽기는 했는데
채식주의자를 안타깝게 여기는 나지만
(오십보 백보인줄 알면서도)
조금은 비인간적으로 느껴졌다...


그리고 사람들은 프랑스 요리 대단하다고 하는데
그래도 나한테는 한국 음식이 더 맛있다... ㅎㅎ
2010/10/20 23:53 2010/10/2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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