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울회사에서 일을 시작할 나탈리가
하우스 헌팅도 할겸 겸사겸사 남편 얀과 함께 울동네를 방문중이라
시간을 내서 Beach Cafe at the Point 에 가서 저녁을 함께 했다.
내가 울회사 인터뷰했을때 메리아줌마랑 조지아저씨가
저녁식사를 위해 나를 데리고 갔던 곳이기도 한 비치카페는
음식도 맛나지만 호숫가에 있어서 뷰도 아주 그만이다.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실외에서 식사를 했는데
날씨도 무지무지 좋고 나탈리랑 얀도 반갑고
간만에 마신 모히토도 아주아주 맛났다... ㅎㅎ
하우스 헌팅도 할겸 겸사겸사 남편 얀과 함께 울동네를 방문중이라
시간을 내서 Beach Cafe at the Point 에 가서 저녁을 함께 했다.
내가 울회사 인터뷰했을때 메리아줌마랑 조지아저씨가
저녁식사를 위해 나를 데리고 갔던 곳이기도 한 비치카페는
음식도 맛나지만 호숫가에 있어서 뷰도 아주 그만이다.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실외에서 식사를 했는데
날씨도 무지무지 좋고 나탈리랑 얀도 반갑고
간만에 마신 모히토도 아주아주 맛났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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