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ch Cafe at the Point

오늘은 좋은날 2008/08/07 23:05 봉시니
11월에 울회사에서 일을 시작할 나탈리가
하우스 헌팅도 할겸 겸사겸사 남편 얀과 함께 울동네를 방문중이라
시간을 내서 Beach Cafe at the Point 에 가서 저녁을 함께 했다.

내가 울회사 인터뷰했을때 메리아줌마랑 조지아저씨가
저녁식사를 위해 나를 데리고 갔던 곳이기도 한 비치카페는
음식도 맛나지만 호숫가에 있어서 뷰도 아주 그만이다.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실외에서 식사를 했는데
날씨도 무지무지 좋고 나탈리랑 얀도 반갑고
간만에 마신 모히토도 아주아주 맛났다... ㅎㅎ
2008/08/07 23:05 2008/08/0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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