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moblox Mini

내 안에 지름신 있다 2010/03/09 21:24 봉시니
여러차례 연기되었던 AVI 결과발표가 오늘 오전 있었는데
내가 공저자인 두편의 페이퍼 중 하나는 억셉 다른 하나는 리젝...

오프사이트 끝나고 집에 와서
지난번에 찜해 놨던 장난감 자동차를 주문했다... ㅎㅎ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Mini T9/S9/C9 3-Pack (카이 페이퍼 세편),
Mini A9-S Convertible (유로비즈 페이퍼),
Mini X9-X SUV (AVI 페이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 다시 살펴보니 생각보다 종류가 많지 않아서
한 차종당 하나의 색깔만 모은다면 금방(?) 다 모을 수 있을 듯... ^^
2010/03/09 21:24 2010/03/09 21:24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1. Subject: Automoblox

    Tracked from 기억을 걷는 시간 2010/03/09 21:26  삭제

    회사에서 특허를 낼때마다 주는, 특허제목이랑 내이름이 박힌 큐브를 내가 무지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힘들게 고생해서 쓴 페이퍼가 억셉될때면 너무 뿌듯하고 좋은데 이력서에 한줄 써내고 끝는게 조금은 아쉬워서 그 기쁨을 두고두고 간직하기 위해 작년부터 (정확히는 2008년 12월부터) 페이퍼가 억셉되었다는 결과를 받고 난 후 다양한 색깔과 크기의 공을 샀다... 작년 12월 카이 결과를 받고난 후 딱히 맘에드는 공이 없어서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