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일주일 전 캠핑가서 찍은 사진들... 기진씨하고 민영씨가 열심히 찍어줬고, 은주가 진작에 보내줬는데 이제서야 올림...
추위에 떨며 점심먹고 난 직후...
얼마 지나지 않아 너무 따뜻해짐... 셀폰과 지갑 덕분에 호주머니가 불룩... ㅡ.ㅡ;;;
바닷가에서 독사진 하나 더... 더워서 츄리닝 단을 접었더니 완전 양아치 모드... ㅋㅋㅋ
셋이 바다를 바라보며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 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
바다를 배경으로... 한번은 민영씨랑, 한번은 기진씨랑...

모두 다함께 단체사진...
사진을 보고 있으니 또 가고 싶네... ㅎㅎ
추위에 떨며 점심먹고 난 직후...

얼마 지나지 않아 너무 따뜻해짐... 셀폰과 지갑 덕분에 호주머니가 불룩... ㅡ.ㅡ;;;

바닷가에서 독사진 하나 더... 더워서 츄리닝 단을 접었더니 완전 양아치 모드... ㅋㅋㅋ

셋이 바다를 바라보며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 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

바다를 배경으로... 한번은 민영씨랑, 한번은 기진씨랑...


모두 다함께 단체사진...

사진을 보고 있으니 또 가고 싶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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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즐거운 캠핑
Tracked from 기억을 걷는 시간 2009/08/08 09:12 삭제은주 대학선배 기진씨 하고, 고향친구 동생 민영씨가 시간을 맞춰서 씨애틀에 놀러왔는데... 주말에 캠핑하러 가는데 나를 끼워줘서 진짜진짜 간만에 캠핑을 다녀왔다... 강아지들을 받아주는 캠핑장이 좀 적은데다, 날씨도 좋은데 뒤늦게 예약을 하는 바람에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어서 Anacortes 쪽에 KOA 라는 캠핑장 체인으로 낙점... 고속도로 가까운 곳에 샤워시설까지 갖춰져 있는 캠핑장이라 마땅히 근처에 할 일이 없는 탓에 일부러 조금 돌아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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