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카이 데드라인을 무사히 넘기고
어제는 거의 시체놀이 하면서 보내고
오늘은 몸이 근질거려서 달리기를...
겁나 오랜만이기도 하고 몸상태도 별로라서
얼마 못뛸줄 알았는데
은근과 끈기, 그리고 오기로 5 마일을 달렸다...
근데 너무너무 힘들어서
샤워하는 중간에 주저앉아 쉬어야 했다는... ㅡ.ㅡ;;;;;
70:xx
600 kcal
5.00 miles (= 8.047 km)
어제는 거의 시체놀이 하면서 보내고
오늘은 몸이 근질거려서 달리기를...
겁나 오랜만이기도 하고 몸상태도 별로라서
얼마 못뛸줄 알았는데
은근과 끈기, 그리고 오기로 5 마일을 달렸다...
근데 너무너무 힘들어서
샤워하는 중간에 주저앉아 쉬어야 했다는... ㅡ.ㅡ;;;;;
70:xx
600 kcal
5.00 miles (= 8.047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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