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1 miles

달려라 봉시니 2009/06/23 22:01 봉시니

12시부터 5시 반까지 연속으로 미팅이 있어서
점심을 거르다시피 해서 그런가 좀 힘들었는데
그래도 처음으로 1시간 넘게 뛰어서 뿌듯...

63:xx
580 kcal
4.51 miles (= 7.258 km)

2009/06/23 22:01 2009/06/23 22:01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창규 2009/06/24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 너 장난아니다.. 580 kcal !!!!
    난 전에는 칼로리는 안 봤었는데, 어제 뛰면서 봤는데 겨우 200kcal 정도.. 였는데.. 시간은 한 40분 조금 안되었던것 같구..3km 조금 넘었구..

    그거 뛰고도 죽을것 같았고,,오늘 아침엔 괜히 몸이 한결 가벼워 진것 같은데, 넌 정말 살이 쫙쫙 빠지겠당..

    이렇게 한달만 해봐.. 놀라운 변화가 기대되는걸!!

    화띵!!

    난 5km도 당장은 어려워 보이고, 눈앞의 목표는 한번에 4km 뛰기.이당.. 여건되면 아침에 한 2km 저녁에 한 4km 하면 더욱 좋겠지만 서도...

    • 봉시니 2009/06/24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거의 죽어라 뛰는데 생각보다 살은 쉽게 안빠지네... ^^ 뛰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데다 그다지 자주 규칙적으로 하질 못해서 그런걸테지만... 어쨌든 숨차고 땀나는게 좋고... 뭐 먹을때 아무래도 신경쓰게 되더라... 이거 배부르게 먹고 나면 또 얼마를 뛰어야 하려나... ㅋㅋ

  2. 창규 2009/06/26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 나는 오히려 먹을때 "그래 또 뛰면 되지머.." 하면서 더 막 먹게 되던데.... 뛸때 덜 고생해서 그런가.. 흐..

  3. 창규 2009/06/30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과,, 건 모르겠는데??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