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면 2008년 한해도
참 열심히 살았다...

지난 일주일 쉬면서
아니 그 이전부터
끝도 없이 많은 생각들을 했는데...

지난 일년간 내가 노력했던것들
가슴뛰는 성공뿐만아니라 가슴아픈 실패들까지
하나하나 되짚는 장문의 글을 쓰려고 했었는데
언제나 내 가슴에 와 박히는 단어는 오직 하나...

열. 심. 히.


그리고
2009년 한해도
변함없이 열심히...
봉신스럽게...
(새해 다짐도 참 봉신스럽군... ㅎㅎ)

난 그냥 이렇게 살다 죽을란다... ^^
2008/12/31 23:25 2008/12/3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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