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렐 둘째 예정일이 인포비즈 근처라고 했어서
전화라도 한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집에 와서 이멜을 확인해 보니
둘째가 오늘 오후 세상에 나왔단다...
오늘은 이미 늦어서 전화하기 힘들고
내일 전화를 해봐야겠다...
아 그리고 아기이름은 카이...
다행히(?) CHI 가 아니라 Kai... ㅎㅎ
전화라도 한번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집에 와서 이멜을 확인해 보니
둘째가 오늘 오후 세상에 나왔단다...
오늘은 이미 늦어서 전화하기 힘들고
내일 전화를 해봐야겠다...
아 그리고 아기이름은 카이...
다행히(?) CHI 가 아니라 Kai... ㅎㅎ






153327
71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