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초 Faculty Summit 이 있어서
승원이가 (이미란 이사님과) 한국에서 오고
쉴라가 (야고다랑) 캐나다에 와서
지난주 목요일부터 정신없이 보냈다...
포커나잇하고 윗비 아일랜드 다녀온거 말고는
블로그에 제대로 안썼으므로 대략정리해보면...
8일 목요일에 한국인 일행과 밤늦게까지 회동
9일 금요일 그렉네서 포커나잇
10일 토요일 승원이 일행과 윗비 아일랜드 회동
11일 일요일 자전거타고 회사 댕겨오기
12일 월요일 Faculty Summit Cruise Dinner
13일 화요일 너무 피곤해서 저녁약속 미룸
14일 수요일 나탈리네 집에서 쉴라일행+조지아저씨랑 저녁
15일 목요일 쉴라일행과 쉴라호텔에서 저녁
16일 금요일 그렉네서 쉴라일행+회사사람들과 저녁
불쌍한 내 몸뚱이가 심하게 반항을 하는게
월요일 아침 왼쪽눈 실핏줄이 터졌을 뿐만 아니라
커다란 뾰루지가 콧속에 두개 나고
입에는 혓바늘도 돋았었음... ㅠ.ㅠ
18일인 내일은 댄 집에서 우리그룹 바베큐 파티가 예정되어 있어서
오늘은 로렌이 Bite of Seattle 가자는거 사양하고
오전에 페이퍼 리비젼 한 후에 낮잠자며 푹 쉬었다...
같이 갈 사람을 하나도 못찾으면
무리를 해서라도 함께 가줄 생각이었는데 다행히 한두명 찾은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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