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휴가가 끝났다...
너무너무 잘 먹고
너무너무 잘 자고
너무너무 잘 놀고
너무너무 잘 쉬고
심지어 잘 아프기까지...
(봉시니표 감기를 하루만에 극복하는 기적을 경험... ㅋㅋ)
어제 공항에서
행여라도 눈물을 보일까 부랴부랴 헤어지느라
명수언니한테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창빈이도 제대로 안아주지도 못하고...
그래도 이젠 촌스럽게 울거나 하지 않는다고
나름 대견(?)해 했건만
시큐리티 통과해서 게이트에 다다르니
다시 혼자가 되었다는게 실감나면서
슬픔이 물밀듯이 밀려왔다... ㅠ.ㅠ
대략 새벽 12시 반에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해서
엄마한테 도착했다는 전화만 한통 간단히 하고
(엄마 나 집에 왔어 졸려서 자야겠어 거의 이수준 ㅋㅋ)
부랴부랴 잠자리에 들었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출근을 했는데
그동안 밀린 할일이 너무나 많아서
다른 생각 한시도 못하고 미친듯이 일했다...
다행히(?!!!)
바쁘게 일하기 모드가 한동안 계속될거 같다...
너무너무 잘 먹고
너무너무 잘 자고
너무너무 잘 놀고
너무너무 잘 쉬고
심지어 잘 아프기까지...
(봉시니표 감기를 하루만에 극복하는 기적을 경험... ㅋㅋ)
어제 공항에서
행여라도 눈물을 보일까 부랴부랴 헤어지느라
명수언니한테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창빈이도 제대로 안아주지도 못하고...
그래도 이젠 촌스럽게 울거나 하지 않는다고
나름 대견(?)해 했건만
시큐리티 통과해서 게이트에 다다르니
다시 혼자가 되었다는게 실감나면서
슬픔이 물밀듯이 밀려왔다... ㅠ.ㅠ
대략 새벽 12시 반에 집에 도착하니
너무 피곤해서
엄마한테 도착했다는 전화만 한통 간단히 하고
(엄마 나 집에 왔어 졸려서 자야겠어 거의 이수준 ㅋㅋ)
부랴부랴 잠자리에 들었다...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출근을 했는데
그동안 밀린 할일이 너무나 많아서
다른 생각 한시도 못하고 미친듯이 일했다...
다행히(?!!!)
바쁘게 일하기 모드가 한동안 계속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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