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최진실이 자살을 했댄다...
온갖 안좋은 소리 들어가며
애들 성까지 다 바꿔놓구
어찌 가버렸을까...
떠난 사람도 안됐지만
남은 애들도 참으로 안타깝다...
(돈과 인기를 기준으로 봤을때)
잘난거 같아 보이는 사람들도 잘 못산다...
역시나 사람 인생에서
돈과 인기보다 중요한건 행복인가보다...
그니까 앞으로는
부자되세요~ 하지말고
행복해지세요~ 하자!
근데 어찌된게 한국 찌라시들은
아주아주 많이 신난듯... :(
온갖 안좋은 소리 들어가며
애들 성까지 다 바꿔놓구
어찌 가버렸을까...
떠난 사람도 안됐지만
남은 애들도 참으로 안타깝다...
(돈과 인기를 기준으로 봤을때)
잘난거 같아 보이는 사람들도 잘 못산다...
역시나 사람 인생에서
돈과 인기보다 중요한건 행복인가보다...
그니까 앞으로는
부자되세요~ 하지말고
행복해지세요~ 하자!
근데 어찌된게 한국 찌라시들은
아주아주 많이 신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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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사느냐? 죽느냐?
Tracked from 기억을 걷는 시간 2008/10/01 20:28 삭제미영언니가 지나랑 함께 희정씨가 보내준 내복을 전해주러 다녀가셨다. 이미 10시가 넘은지라 자기전에 습관적으로 하는 신문 헤드라인을 점검했는데, 속보라며 탤런트 안재환이 사망을 했는데 자살로 추정된다는 기사로 도배가 되어 있었다. 안재환이라면 작년 말엔가 정선희랑 결혼한다고 난리였던 그 탤런트? 하면서 기사를 읽어보니 맞았다...고등학교때 이미연 주연의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영화에서 여주인공인 이미연이 아파트에서 투신자살하는걸 보면서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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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살다 보면 눈앞의 성공과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스트레스 받고 그러는 거 같애. 흠... 달라이 라마처럼 마음을 비우고 살 수 있으면 좋으련만, 실생활에서 특히, 회사에서 일을 해내려면 그렇게 살 수 만은 없다라는게 항상 딜레마인거 같다.
하지만, 이렇게는 얘기해주고 진심으로 바랄 수는 있겠지.
행복하게 지내렴~~~^^
글쎄... 회사일 잘하는거랑 행복한거랑 상치되는거 같지는 않은데... 난 행복할때 회사일 잘되고, 회사일 잘되면 행복하고 그런데... ^^ 그렇다고 스트레스 안받는다는 소리는 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