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용

책으로 읽는 세상 2008/11/15 15:50 봉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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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이라 사서 읽었는데... 내가 이제 늙어서 그런지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생각이 안들고 겁나 황당하다는 생각만 들어서 별로였다... ㅡ.ㅡ;;; 덕분에 한국어로 쓰여진 책임에도 불구하고 읽는데 한참 걸렸다는...


다음은 인터넷에 적혀있는 책소개... 개인적으로 흥미진진은 아니라고 봄...

<개미>, <뇌>, <천사들의 제국>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파피용』. 태양 에너지로 움직이는 거대한 우주 범선 '파피용'을 타고 1천 년간의 우주여행에 나선 14만 4천 명의 마지막 지구인들. 인간에 의해 황폐해진 지구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별을 찾아 나서는 그들의 모험담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다.
2008/11/15 15:50 2008/11/1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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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줄리맘 2008/11/15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은 <개미>만 실수로 잘 만든듯. 그이후에 사후의 세계가 나오는 제목도 생각안나는 책읽고 황당했던 기억이.. 근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원래 스펠이 저렇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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