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오늘은 좋은날 2008/09/21 21:21 봉시니
시험공부 하느라 영화보기를 포기한 치호를 영화를 보고난 후에 픽업해서 린우드까지 가서 맛난 저녁을 먹었다... 욱이네라고 굳이 따지자면 고깃집인데, 프라이드 치킨이랑 양념통닭도 판다. ㅋㅋ 치호가 양념통닭이 먹고싶다고 한 덕에 나는 갈비에 양념통닭에 배터지게 먹었다!

참, 치호 픽업하러 갔다가 미영언니네 새식구가 된 강아지 토토를 봤는데... 너무너무 작고 귀엽고 이뻐서 나도 강아지 사고 싶은 마음까지 생길지경... 근데 내가 하루 거의 12시간씩 집에 없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나만 좋자고 강아지를 키우기는 좀 무리인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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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1 21:21 2008/09/2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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