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 요리

즐기며 사는 세상 2010/05/05 21:27 봉시니
쉴라 떠나고 난 뒤 처음으로
얀과 나탈리의 주도하에 그렉네 집에서
프랑스 요리를 해먹었다...

오늘의 메뉴는
맛나다는 소리는 여러번 들었으나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 토끼 요리였는데
소문대로 겁나 맛있었다...

참고로
나는 주된 임무는 감자랑 양파까고
음식이 완성됐을때 맛있게 먹기...
그리고 토끼는 불어로 Lapin...
2010/05/05 21:27 2010/05/0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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