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복희씨

책으로 읽는 세상 2009/06/21 21:51 봉시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사다 달라고 부탁한 책들을 체크인 하는 가방에 다 넣어버리고는 비행기에서 읽으려고 명신이가 공항에서 사들고 온 책... 박완서씨 단편 9편을 모아놓았는데, 해설가도 노인문학이라고 평했듯이, 노인에 의한 (박완서씨 70대 후반이라고 함) 노인에 대한 내용들... 지난번 읽었던 장편 그 남자네 집도 그렇고 나한테는 좀 싱거운 느낌이 든다는... 참고로 그 남자네 집은 이책에서는 단편으로 소개되어 있다... 아마도 이 글에 살을 붙여서 장편을 쓴 듯...
2009/06/21 21:51 2009/06/21 21:51
TAG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