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음력설이 미영언니네서 떡국 얻어먹고 난 후
내가 한번 끓여먹어 볼까 하는 야무진 생각에
진공포장된 떡국떡을 사다 놨었다...
저녁때 갑자기 얼큰한게 먹고 싶은데
뭐 마땅히 해먹을 것도 사먹을 것도 없고 해서
미친척하고 떡볶이를 끓여먹기로 결심!
인터넷에서 만드는 방법을 좀 찾아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만가지 재료가 필요하다길래
언제나 처럼 내멋대로 겁나 간단하게
떡에다가 (유통기한 지난 ㅡ.ㅡ) 고추장이랑 물엿 넣고
너무 매울까봐 걱정이 된 나머지
치즈 슬라이스를 한 장 녹여서 만들었는데...
솔직히 못먹을 지경일까봐 걱정을 했었는데
왠걸 기대 이상으로 먹을만해서
다음번에는 오뎅이랑 라면사리를 넣어볼까 생각중... ㅎㅎ
내가 한번 끓여먹어 볼까 하는 야무진 생각에
진공포장된 떡국떡을 사다 놨었다...
저녁때 갑자기 얼큰한게 먹고 싶은데
뭐 마땅히 해먹을 것도 사먹을 것도 없고 해서
미친척하고 떡볶이를 끓여먹기로 결심!
인터넷에서 만드는 방법을 좀 찾아봤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만가지 재료가 필요하다길래
언제나 처럼 내멋대로 겁나 간단하게
떡에다가 (유통기한 지난 ㅡ.ㅡ) 고추장이랑 물엿 넣고
너무 매울까봐 걱정이 된 나머지
치즈 슬라이스를 한 장 녹여서 만들었는데...
솔직히 못먹을 지경일까봐 걱정을 했었는데
왠걸 기대 이상으로 먹을만해서
다음번에는 오뎅이랑 라면사리를 넣어볼까 생각중...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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