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생일

또 하나의 가족 2011/07/25 22:56 봉시니
은경이를 알게된 후 첫 생일을 맞아
우리집에 오라고 해서
미역국을 끓여주지 않고 끓여먹게 했다... ㅋㅋ

이제 나이들어 머리도 나빠지고
이래저래 바쁜데다 시차도 도움이 안되서
한국에 있는 지인들 생일은 놓치기 일쑤인데
가까이 사니까 이렇듯
좋은 날 저녁도 함께 할 수 있고해서 참 좋다...

앞으로 해마다 두고두고
생일을 축하해 줄 수 있는
그런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좋겠다...
2011/07/25 22:56 2011/07/2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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