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생일

또 하나의 가족 2011/06/12 23:40 봉시니
쉴라가 울회사 방문하는 동안
나랑 같이 나탈리네 집에 묵는데...

오늘이 쉴라의 XX 번째 생일인데다
(평소에는) 내가 맛난 음식을 만들어 줄 능력이 안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은경이까지 오라고 해서
셋이서 다 함께 장보고, 음식 만들고, 맛나게 먹으면서
무지무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쉴라랑 은경이한테도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2011/06/12 23:40 2011/06/1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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