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저녁식사

즐기며 사는 세상 2010/08/11 22:00 봉시니
나는 회사일이 바쁜 관계로
일찌감치 회사에 출근...

느즈막히 일어난 윤희랑 재은씨는
버스타고 씨애틀 나가서 관광...

저녁때 씨애틀 크랩 팟에서 만나서
함께 맛난 저녁을 먹었다...


재작년 식구들 왔을때도 갔었던 크랩 팟...
식구들이 (특히나 게 좋아하는 우리엄마가)
너무 좋아했었어서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다... ^^
2010/08/11 22:00 2010/08/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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