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저녁식사

즐기며 사는 세상 2010/08/09 23:31 봉시니
쉴라가 일주일동안 MSR을 방문중인데
나한테 저녁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했다...

내일 오후 도착하는 윤희가 토요일에 돌아가는데다
목요일에는 참석해야 하는 저녁행사가 있어서
오늘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어제 새벽 2시반까지 일하다 잔 쉴라가
너무너무 피곤해 보여서
내가 그냥 밖에서 사먹자고 했다...

Crossroads Mall 에 있는 이태리 레스토랑에 가서
이름도 기억안나는 닭고기 요리를 먹었는데
음식도 무지무지 맛났고
언제나처럼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아주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ㅎㅎ
2010/08/09 23:31 2010/08/09 23:31

트랙백 주소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