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라가 일주일동안 MSR을 방문중인데
나한테 저녁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했다...
내일 오후 도착하는 윤희가 토요일에 돌아가는데다
목요일에는 참석해야 하는 저녁행사가 있어서
오늘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어제 새벽 2시반까지 일하다 잔 쉴라가
너무너무 피곤해 보여서
내가 그냥 밖에서 사먹자고 했다...
Crossroads Mall 에 있는 이태리 레스토랑에 가서
이름도 기억안나는 닭고기 요리를 먹었는데
음식도 무지무지 맛났고
언제나처럼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아주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ㅎㅎ
나한테 저녁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했다...
내일 오후 도착하는 윤희가 토요일에 돌아가는데다
목요일에는 참석해야 하는 저녁행사가 있어서
오늘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
어제 새벽 2시반까지 일하다 잔 쉴라가
너무너무 피곤해 보여서
내가 그냥 밖에서 사먹자고 했다...
Crossroads Mall 에 있는 이태리 레스토랑에 가서
이름도 기억안나는 닭고기 요리를 먹었는데
음식도 무지무지 맛났고
언제나처럼 이런저런 얘기 나누면서
아주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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