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한국에 가느냐 마느냐를 결정지을
일본에서의 학회에 낸 페이퍼 결과가 나왔는데
안타깝게도 리젝먹었다... ㅠ.ㅠ
근데 전혀 이해가 안되는건
세명으로부터의 리뷰가 모두 (5점 만점에)
4 (Probably accept: I would argue for accepting this paper.) 점 이고
accept rate 은 68 퍼센트가 넘는다는 사실... ㅡ.ㅡ;;;
솔직히 좀 심하게 말하자면 저질 학회인데
데드라인 두번이나 연기하고
리뷰결과도 예정보다 거의 2주 지나도록 안알려줄 때부터
내 다 알아봤어... :(
아 짱나...
정말 한국에 가고 싶었는데...
갈 수 있을거라고 굳게 믿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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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09:20
그렉이 이멜을 보내서 어찌된 일인지 물어봤더니
68 퍼센트는 숏페이퍼랑 포스터 포함이고
풀페이퍼는 대략 24 퍼센트 억셉이라는...
그래도 그렇지 평균 4점짜리를 리젝하는 법이 어디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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