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Interact 데드라인에 이어
내일 금요일이 MobileHCI 데드라인인데
Interact 는 (페이퍼 제출자가 있는곳의) 로컬타임으로 계산한데 반해서
MobileHCI 는 학회가 있을 독일시간으로 내일 저녁 5시인지라
울동네 시간으로는 내일 아침 8시에 해당한다...
어차피 제일저자인 팀이 마무리해서 제출할테니
오늘밤에 마지막 리뷰를 보낸것으로 내 역할은 끝났다...
작년에 카이 데드라인 지나고 나서 했던 일들과
카이며 다른학회에서 리젝먹은 페이퍼들을
이 두 학회에 나눠서 서브밋했기때문에
뭔가 한가닥 마무리가 지어지는 느낌이다...
(페이퍼가 억셉되야 진정한 마무리이긴 하지만... ㅎㅎ)
잘 되야 될텐데...
어쨌거나
얼마전부터 새로운 프로젝트 궁리모드였고
내일부터 또다시 새마음 새뜻으로 새롭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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