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땡스기빙에 페트라, 아빈, 에이미랑 함께 그렉네 부모님댁에 초대받아 갔을때 찍은 사진을 이제서야 받았다...

터키다리 하나 들고 신난 봉시니... ^^
참고로 이날 터키다리 잘 발라먹는다고 칭찬도 받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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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6 08:19 2009/01/1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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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땡스기빙 디너

    Tracked from 기억을 걷는 시간 2009/01/16 08:30  삭제

    맘좋은 그렉 부모님들께서불쌍한(?) 싱글들(페트라, 아빈, 에이미, 나)을 초대해주셔서맛난 저녁을 얻어먹고 왔다...페트라가 레드와인을 이용해서 만든Gluwein 이라는 독일술도 마셔보고,한국인인 나를 위해 김치를 준비해 주셔서터키를 김치와 함께 먹는 기쁨까지... ㅎㅎ내가 터키다리 하나를 골라서 먹었는데미국사람들이랑 다르게아주 잘 발라먹는다고 칭찬받았다... ^.^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