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가 한국에서 사들고 와서 주고 간 책... 몇달 전에 읽은 공중그네 2탄이라고 보면 되는데... 공중그네는 그나마 참신한 맛이 있었는데 이건 재탕이라 별 감흥이 없었다... ㅡ.ㅡ;;;;;
TAG 오쿠다 히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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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공중그네
Tracked from 기억을 걷는 시간 2010/08/15 08:59 삭제뾰족한 것은 죄다 무서워 하는 조폭 중간보스, 공중그네를 번번히 실패하는 베테랑 곡예사, 장인의 가발을 벗겨버리고 싶은 충동에 시달리는 정신과 의사, 매번 악송구에 나중엔 공도 못치는 올스타급 3루수, 자신이 썼던 글을 기억 못하고 같은 주인공을 소재로 글을 쓸까봐 걱정인 인기 여류작가... 이들이 엽기 정신과 의사, 간호사를 만나 치료(?)를 받는 과정을 재미있게 묘사한 책...어떻게 보면 나름대로 승승장구 하면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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