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서 가장 기뻤던 날은 바로 세상에 하나뿐인 내 동생이 엄마가 된 날, 그러니까 우리성진이가 태어난 날, 그러니까 내가 진짜 이모가 된 날... 오늘은 그로부터 만 4년이 되는 날... 전화해서 "성진아, 생일축하해~" 했더니 "고마워요~" 한다... ㅎㅎ
이 사진은 지난 2009년 식구들이 울동네 다녀갔을 때 회사에 잠깐 들려서 찍은 건데... 내가 너무너무 아끼고 사랑하는 두 사람이 닮았네... ^^

언제나처럼 에이미도 생일... 진작에 생각해 놓은 자그마한 선물이 있는데, 미리 사놓지를 못했으니 아침에 오피스 디포에 들러서 사가야겠다...
이 사진은 지난 2009년 식구들이 울동네 다녀갔을 때 회사에 잠깐 들려서 찍은 건데... 내가 너무너무 아끼고 사랑하는 두 사람이 닮았네... ^^

언제나처럼 에이미도 생일... 진작에 생각해 놓은 자그마한 선물이 있는데, 미리 사놓지를 못했으니 아침에 오피스 디포에 들러서 사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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