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우네랑 저녁식사

또 하나의 가족 2009/09/19 23:45 봉시니
지난번 유저스터디 실수를 수습하느라
윤우네 부부한테 신세를 좀 져서
지은이 (윤우와이프) 랑 정식(?)으로 인사도 할겸
저녁식사를 함께 했다...

윤우네 집도 동쪽이라
울동네 근처에서 만나서 밥을 먹고
우리 집에 와서 음료수마시며 놀다가 갔다...

윤우 덕분에
싹싹하고 붙임성도 좋은 동생을
한명 더 얻은 셈이고
부부와 함께 친하게 지낼 수 있다는 건
두 배 이상으로 즐겁고 고마운 일이다...


오늘의 Fortune Cookie 님 말씀...

You will soon find a treasure.
2009/09/19 23:45 2009/09/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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