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바쁘다는 말은 별로 안쓰고 싶은데, 오늘은 진짜로 좀 정신이 없었다.
아침 7시에 집을 나서서 7시 반에 카이로프랙틱 갔다가 출근. 올여름 나의 인턴인 저스틴의 인턴 프리젠테이션 차례가 돌아와서 오늘 발표하는 관계로, 8시 반부터 슬라이드 함께 리뷰. 10시 반부터는 조지아저씨랑 팀이랑 셋이서 내일 있을 유저스터디 태스크 수정 (내일 스터디인데 오늘까지 이러구 있다. ㅠ.ㅠ) 예정시간인 한시간 만에 못끝낸 관계로 11시 반에 점심식사를 위해 해산했다가 1시에 다시 모임. 나는 그사이에 링컨스퀘어에 있는 라이브랩에 저스틴 발표보러 운전해서 다녀오고... (하필 오늘 발표고, 또 하필 오늘만 우리건물이 아닌 라이브랩 건물에서 발표가 있었다.) 한시간 가량 더 미팅한 뒤, 변경내용 반영하느라 용쓰고... 거기다 지난주 금요일에 도착한 새 데탑 셋업까지. (이건 직접한게 아니라 옆에서 구경) 근데 오피스밖에 안깔려 있는 관계로 조만간 개발환경 죄다 설치해야 한다. 어쨌든 7시 넘어 집에 와서 저녁만 후딱 먹고 유저스터디 프로그램 이것저것 다시 점검.
내일 아침에는 일찌감치 가서 유저스터디 랩 컴터에다 테스트할 프로그램 셋업하고, 튜토리얼 등등 문서들도 출력해서 준비하고... 그리고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 반까지 중간에 점심시간 한시간 빼고 유저스터디 해야한다. 제발 스터디참가자들 빠지지 말고 다들 좀 나왔으면 좋겠다. 내일이랑 모레 다들 나와주면 (사실 두명까지는 빠져도 됨) 이틀만에 다 마칠수 있는데...
조지아저씨, 메리아줌마, 다니엘이랑 함께 쓰는 북챕터 페이퍼도 리뷰해야 하는데... 내일 일찍 일어나야 되니까 오늘은 언능자고 내일 저녁에 읽어야겠다... 휴~
아침 7시에 집을 나서서 7시 반에 카이로프랙틱 갔다가 출근. 올여름 나의 인턴인 저스틴의 인턴 프리젠테이션 차례가 돌아와서 오늘 발표하는 관계로, 8시 반부터 슬라이드 함께 리뷰. 10시 반부터는 조지아저씨랑 팀이랑 셋이서 내일 있을 유저스터디 태스크 수정 (내일 스터디인데 오늘까지 이러구 있다. ㅠ.ㅠ) 예정시간인 한시간 만에 못끝낸 관계로 11시 반에 점심식사를 위해 해산했다가 1시에 다시 모임. 나는 그사이에 링컨스퀘어에 있는 라이브랩에 저스틴 발표보러 운전해서 다녀오고... (하필 오늘 발표고, 또 하필 오늘만 우리건물이 아닌 라이브랩 건물에서 발표가 있었다.) 한시간 가량 더 미팅한 뒤, 변경내용 반영하느라 용쓰고... 거기다 지난주 금요일에 도착한 새 데탑 셋업까지. (이건 직접한게 아니라 옆에서 구경) 근데 오피스밖에 안깔려 있는 관계로 조만간 개발환경 죄다 설치해야 한다. 어쨌든 7시 넘어 집에 와서 저녁만 후딱 먹고 유저스터디 프로그램 이것저것 다시 점검.
내일 아침에는 일찌감치 가서 유저스터디 랩 컴터에다 테스트할 프로그램 셋업하고, 튜토리얼 등등 문서들도 출력해서 준비하고... 그리고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 반까지 중간에 점심시간 한시간 빼고 유저스터디 해야한다. 제발 스터디참가자들 빠지지 말고 다들 좀 나왔으면 좋겠다. 내일이랑 모레 다들 나와주면 (사실 두명까지는 빠져도 됨) 이틀만에 다 마칠수 있는데...
조지아저씨, 메리아줌마, 다니엘이랑 함께 쓰는 북챕터 페이퍼도 리뷰해야 하는데... 내일 일찍 일어나야 되니까 오늘은 언능자고 내일 저녁에 읽어야겠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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